프란체스코 모키(1580-1654)는 로마와 오르비에토에서 극적이고 감정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바로크의 핵심 조각가입니다. 청동 주조의 거장으로서 파르네세 기마상과 성 베드로 대성당의 성 베로니카 상으로 유명하며, 후기 바로크의 선구자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