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시대 호주를 바라본 죄수의 시선 조셉 백클러(1813-1895)는 호주 미술사에서 매우 독보적인 인물입니다. 그는 식민지 삶을 가감 없이 묘사함으로써, 19세기 중반 정착민들과 원주민들이 마주했던 현실을 우리에게 드물게 보여주는 죄수 출신의 예술가였습니다.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예술적 가업을 잇는 가문에서 자라났으며, 화가였던 아버지 밑에서 도제 생활을 하며 기초적인 기법을 익혔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위조 사건에 휘말리며 투옥되었고, 결국 호주로 유배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격동의 여정은 그의 예술적 세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으며, 그를 당대 가장 다작을 했던 풍경화가 중 한 명으로 각인시키며 불멸의 유산을 남기게 했습니다. 그의 유년 시절은 가족의 지도 아래 예술적 기량을 연마하며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그는 훗날 자신의 예술적 행보의 밑거름이 될 예술…
가장 초기 작품부터 마지막 작품까지, 작품 하나하나, 장(chapter)별로 조셉 백클러의 예술적 생애를 따라가 보세요. 각 썸네일은 황금빛 축 위의 정확한 연도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리본은 각 커리어 챕터에 맞춰 음영이 들어간 띠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 챕터는 조셉 백클러의 작품을 초기 수련기, 전성기, 말기 등 역사적 시기에 따라 분류하여 보여줍니다.
모든 썸네일은 제작된 정확한 연도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미지에서는 축의 해당 지점까지 가느다란 금색 실이 내려옵니다. 더 큰 프레임은 순위에 따라 작가의 걸작을 표시합니다.
축 아래의 그라데이션 바는 시대별 주요 미술 사조의 변화에 따라 색상이 변합니다. 초기 시대의 따스한 금빛부터 성숙기의 깊은 색조까지 이어지며, 스크롤을 내릴수록 점진적으로 채워집니다.